연혁

1963년
작은 발걸음에서
시작된 동행

  • 1963
    초대 지도 신부 안양성당 정원진 루카 주임신부님 안양교도소 사목 시작
  • 1972
    지동성당 공 곤라도 신부 수원교도소 사목 시작
  • 1980
    안양교도소 첫 자매회 시작
  • 1997
    본당 사목에서 교구 복음화국 교정 사목부로 직제 개편 초대 전담 신부
    양형권바오로 신부 부임, 성 빈센트 드뽈 자비의 수녀회 수녀부임
  • 2004
    “밝음터(출소자 쉼터)” 천주교 사회복지시설 인준